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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떨어지지 않는 탈부착패드 “글라스터”발명
제목 [머니투데이]떨어지지 않는 탈부착패드 “글라스터”발명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작성일 2011-03-15 09: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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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78
평점 0점

 일상 생활에서 못을 박기 힘든 유리나 타일, 대리석 등에 거치해야 할 물건들이 많은데 이러한 벽면에 손쉽게 탈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개발되어 사용되어 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제품들은 진공흡착방식으로 예고 없이 탈락되어 소비자들에게 불편을 주었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많은 업체들이 노력을 했지만 이렇다 할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 거평테크(www.glaster.co.kr)는 탈부착이 가능하면서도 한번 부착하면 반영구적으로 부착력이 지속되는 신개념 부착패드‘글라스터’를 개발하여 특허 등록을 받았으며 관련업계 와 소비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글라스터(www.glaster.co.kr)는 자국 없이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으면서도 부착력과 지속력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진공원리를 이용한 기존 흡착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부착패드 내부의 진공압력 때문에 공기나 습기를 빨아들여, 일정 기간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진공압이 풀려 거치물이 떨어진다. 하지만 글라스터는 단순한 필름형태로 제작되어 필름의 단순 부착력을 이용하므로 진공압이 발생되지 않아 한번 붙이면 반영구적으로 부착력이 지속되는 과학적 원리로 개발되었다.


글라스터(www.glaster.co.kr) 부착패드는 필름의 단순 부착력을 이용한다. ‘글라스터’는 PVC와 우레탄 등을 이용해 얇은 필름 형태로 만들어져 접찹제 없이 필름의 단순부착력을 향상시켰다. 필름의 단순부착력은 필름을 변형시키는 무게가 탈락변수이며 글라스터 패드의 크기와 재질에 따라 1kg~6kg의 무게를 거치 지속 시키며, 걸어놓은 용품이 허용하중을 초과하지 않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재사용 시에는 필름을 벗기듯 떼면 쉽게 떨어지며 언제든지 재사용이 가능하다.

이 기술은 단순하지만 획기적인 신기술로 평가되어 sbs(아이디어하우머치), kbs(생방송 오늘), mbn(아이디어 플러스)등에 방송되었다. 글라스터는 내비게이션거치대, 안테나, 생활용품, 광고물부착 등 여러 분야에 적용 가능하여 바이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생활용품은 출시하자마자 일본,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 수출을 시작하였다. 일본은 품질인증이 엄격하여 일본에 수출 한다는 것은 그 품질과 기술력에 있어 세계가 인정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거평테크는 신개념 부착패드‘글라스터’를 이용하여 각종 제품을 거치할 수 있는 생활용품 및 거치대를 출시하였다. 현재 글라스터 제품은 메가마트, 롯데마트, 오픈마켓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제조사 홈페이지(www.glaster.co.kr)에서 생활용품 출시기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31015050289791&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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